모든 것은 상대적입니다. 미시적인 관점이 누군가에게는 거시적으로 비치기도 하고, 명확해 보이는 것이 다른 이에게는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세부사항은 누군가에게는 허술해 보이거나 때로는 집착으로 비춰질 수도 있습니다.
사회와 비즈니스는 항상 기준을 정의하려고 노력하며, 다양한 전문가들이 이를 가시화하기 위해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새로운 용어와 개념을 도입합니다. 이것은 종종 새로운 기준을 정의하고 사회 안의 다른 사회를 형성하는 반복되는 과정입니다.
오소소는 위에서 언급한 사회와 비즈니스의 기준을 바탕으로 한 사용자들의 니즈와 함께, 인문학적인 시각에서도 접근합니다. 우리는 양쪽 기준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며 혁신을 추구합니다.
우리는 퇴보적이기에는 부끄럽고, 너무 선진적이기에는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디자인이란 비즈니스와 사용자들 간의 중립을 찾는 중재자이다'라는 말 뒤에 숨어버린 현실과 타협하는 이상주의자가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Insights
Benchmark analysis
Customer journey mapping
User behaviour analysis
Target group analysis
Speculative design
Analysis of data
Research reports
Brand Design
Visual identity
Verbal identity
Typography
Pictorial language
Motion design
Brand guidelines
Brand experience
Digital product design
Retail environments
Packaging Design 패키지 디자인
Service design 서비스 디자인
Application design
Brand strategy
Brand architecture
Brand platforms
Communication strategy
Content strategy
Design strategy
Digital Strategy
Naming
Portfolio strategy
Social media strategy
Brand communication
Brand Story
Communication platform
Communication conce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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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Design
Social media
Brand films 브랜드 필름
Digital design
UX/UI design
Interaction design
Digital Design Systems
Digital prototyping
Information architecture
Component Libraries
Brand portals
Web 웹 디자인
Space design
landscape architecture
Interrior 공간 디자인
Objet 오브제
Signboard 간판
Exhibitions/Events 전시/팝업
OSOSO BRANDLAB.
우리는 Translator로 자청하며 비지니스와 사용자 간의 언어를 조율합니다.
우리의 역할은 추상적이고 산개된 아이디어들을 언어화, 이미지화, 사물화하여 브랜드의 핵심 가치에 형태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이를 최종적으로 전달할 사용자들의 시선을 고려하여 표현 방식을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우리는 세상에 없던 혁신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것보다는 비지니스와 사용자 간의 이해관계 안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기준을 단계적이고 설득력 있게 차근차근 채워나가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Delving Deeper->
OSOSO SPACELAB.
물리적인 공간에서 브랜드의 독립된 세계관을 표현하는 것은 사용자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브랜드 홍보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법적인 구조를 넘어서서, 보고, 듣고, 만져보며, 맛보는 경험을 통해 사용자들과 소통하고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며, 제한된 공간과 환경에 순응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살려가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Delving Deeper ->
Makers
현실과 타협하는 이상주의자들이 만든 집단이며, 클라이언트의 생각을 언어화, 이미지화, 사물화 시키는 과정으로 상상에 형태를 부여합니다.
Builder
'오소소'는 단단한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단계와 절차를 중요시하며 분야를 세분화하고 파트별 전문가들과 함께 점진적인 과정을 중요시합니다.
Goosebumps
감동으로 '오소소' 솟아오른 닭살을 믿습니다. 과정은 전략적이고 명쾌하게 설명이 되어야하지만, 결과물은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이어야 합니다.
Gradual Change
점을 이어 선을 긋고, 선들을 나열하여 면을 만들고, 그 면들을 접어 공간을 만듭니다.
디자인의 기반이 될 요소들을 놓치지 않고 분류하고 나열하는 작업을 중요시합니다.
Layout
'오소소'는 단단한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단계와 절차를 중요시하며 분야를 세분화하고 파트별 전문가들과 함께 점진적인 과정을 중요시합니다.
Taste
'오소소'는 감동으로 솟아오른 닭살을 믿습니다. 과정은 전략적이고 명쾌하게 설명이 되어야하지만, 결과물은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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